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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관리 이렇게 해 보세요^^~~

작성일 : 2017-11-06 작성자 : 아름드리에스테틱 조회 : 602 첨부파일 : 댓글 : 0

*** 겨울철 환경 변화와 피부의 증상

 

1. 떨어지는 기온 - 건조함과 들뜨는 각질층

   겨울철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차가운 공기가 형성되며 우리가 춥다고 느끼듯 피부도 추위에 대한 방어를 하기 시작한다.

   피지를 분비하는 피지선과 땀을 분비하는 땀샘의 수축으로 피지, 땀의 분비가 감소되어 피부의 천연 보습막 역할을 하는 기능도 저하되면서

   건조함을 느끼고, 피부표면의 묵은 각질층이 하얗게 일어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2. 실내외 온도차이 - 예민화와 피부의 늘어짐

   바깥의 차가운 온도와 정반대로 실내에서는 난방기 가동으로 따뜻한 히터 바람이 불어 피부에 하루 종일 부담을 주는 등의

   이런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예민증과 함께 쉽게 붉어지는 홍조 현상이 나타난다.

   실내외 온도차이가 자주 반복되면서 피부는 지치고 늘어지기 시작하여 미세한 늘어짐과 처짐이 눈에 띄게 나타난다.


   *** 생활 습관

 

1. 올바른 세안법

   무심결에 지나치기 쉬운 안 좋은 세안 습관들을 알아보고 올바른 세안법을 생활화하자

   세안할 때 차가운 물을 사용하면 노폐물이 깨끗하게 케어되기 힘들고,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노폐물은 깨끗하게 케어될 수 있으나,

   모공의 확장으로 유, 수분이 너무 많이 빠져나가며 피부가 예민해질 수 있다.

   또한 노폐물을 케어하기 위해 손에 너무 힘을 주어서 얼굴을 심하게 문지르는 습관은 피부에 마찰을 일으켜 예민하게 만들며,

   늘어짐이 쉽게 생길 수 있다. 그리고 무조건 뽀드득~ 하고 소리가 날 정도로 깔끔한 세안을 고집하는 것도 피부가 건조해지는 요인이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에 알맞은 클린징 제품을 사용하여 세안하는 것도 중요하다.

   올바른 세안법은 자신의 피부상태에 맞는 전용 클린징 제품을 사용하여 가볍게 얼굴을 러빙하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번 헹궈주어

   피부의 노폐물을 케어한다. 마지막 헹굼시 차가운 물로 마무리해서 늘어진 모공을 조여준다.

2. 수분섭취

   우리 피부를 구성하는 기본단위는 세포이며 세포의 성장을 위해 필요로 하는 것은 다양한 영양성분과 더불어 수분의 공급이다 

   우리 몸도 수분이 부족하면 갈증을 느끼듯 피부도 늘 필요로 하는 것이 충분한 수분이다.

   따라서 피부 보습을 위해서 하루에 1.5 ~ 2L정도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건조한 겨울철 실내에는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물을 적신 수건을 걸어두는 방법 등을 이용하여

   주변의 공기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도 건조증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3. UV차단제 사용은 필수

   겨울철은 실내생활이 많은 계절이라서 사계절 중에서 자회선 차단을 가장 소홀히 하기 쉽다.

   하지만, 자외선 파장 중에서도 피부 노화와 늘어짐을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UVA는 유리창을 투과하기 때문에

   실내에 있을 때라고 방심할 수 는 없다. 그리고 겨울철에는 눈이나 얼음등에 반사되어 오히려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썬 제품을 사용하여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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