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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짐이 싫다면 고쳐야 할 11가지 생활습관!!

작성일 : 2017-11-15 작성자 : 아름드리에스테틱 조회 : 533 첨부파일 : 댓글 : 0

*** 늘어짐이 싫다면~~ 고쳐야 할 11가지 생활습관 ***

 

1. 자외선이 무섭지 않다.

야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도 자외선을 무서워하지 않는 대담함을 보인다면 얼굴에 늘어짐이 발생한다.

자외선은 피부의 수분을 없애고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 및 탄력 성분을 파괴하여,

탱탱함을 저하시켜 피부를 늘어지게 만든다.

 

2. 평소 얼굴로 감정을 말한다.

미세한 늘어짐은 얼굴의 표정근을 따라 생긴다.

평소에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치켜 뜨고 입을 삐죽거린다면 그 표정을 지을때 생기는 주름 모양대로 늘어짐이 생긴다.

하루 종일 무표정할 수 없는 노릇이니,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표정 습관을 체크하여 의식적으로 고친다.

 

3. 옆으로 누워야만 잠이 온다?

잘 때 생기는 Sleep Line은 눈가 늘어짐의 원인이다. 베개는 뒤통수 쪽으로 베고 잘 것이며,

너무 높거나 낮은 베개도 목과 턱살이 겹쳐 늘어짐이 생기고 얼굴이 붓게 되는 원인이다.

팔을 괴고 자거나 옆드려 자는것.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자는 습관도 늘어짐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4. 담배 없이는 못살아~~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줄이고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산소의 형성을 촉진시킨다.

흡연자가 주름이 생길 확률은 비흡연자의 3.

그렇지만 비흡연자도 담배 연기에 자주 노출되면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떨어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5. 눈을 자주 비빈다?

눈을 자주 비비는 무의식적인 습관도 눈가 미세한 늘어짐과 다크서클의 원인이다.

잦은 눈화장 역시 눈가 미세한 늘어짐의 주범! 눈 주위는 피부가 연약하여 부담에 그 만큼 약하다.

눈썹, 쌍커풀 사이에 낀 화장 잔여물도 늘어짐의 원인이 되므로 말끔하게 지우도록 하자.

 

6. 눈가에도 스킨을 꼼꼼히 챙겨바른다?

가뜩이나 건조한 눈가인데 스킨으로 보습하기 위해서 꼭 챙겨 바르면 오히려 늘어짐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을 눈가까지 바르면,

눈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늘어짐이 생기게 된다.

 

7. 극세사 타월을 매일 사용한다.

극세사 타월을 자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손상되어 피부가 건조해진다.

각질층이 아닌 묵은 각질만 케어해야 하는 바.

굳이 사용하겠다면 피부의 상태에 따라 최소한으로 사용한다.

 

8. 화장품을 얼굴 전체에 비벼 바른다?

화장품을 바를때는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 올리듯 바른다.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거나 박박비벼 바르면 피부는 금세 처지면서 그대로 늘어짐이 될 수 있다.

 

9. 물은 밥 먹을 때만 마신다?

수분 섭취량은 피부 노화예방에 아주 중요하다.

20대 초반이라면 수분 크림과 하루 1L이상의 생수만으로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한다.

20대 후반이라면 하루 1.5L물을 마셔야 한다.

 

10. 꼭 더운물에 씻어야 개운하다?

계절에 관계없이 온수 샤워는 10분 이내로 끝내도록 하자.

피부에 필요한 유, 수분을 급속도로 빼앗아가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로 재빨리 샤워한 뒤,바디 미스트 등으로 수분을 공급한다.

세안을 할 때도 마찬가지.

뜨거운 물은 오히려 피부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이 좋다.

 

11. 매일 잠자는 시간은 내 마음대로~~

밤 시간에 잠을 안자면 낮 동안 손상된 피부가 복원되지 못해 피부결이 거칠어 지고 탱탱함이 떨어진다.

밤샘 후 피부 유, 수분도를 측정해보면 수분은 15~18% 감소해 있을 정도다.

수분이 없으면 늘어짐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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